서울 중랑구의회 발언
왕보현 의원 발언
위원 그 사무국에 대한 부분에 대한 것을 원활하게 하기 위해서 서울시의 사업이라든가 그 외 뭐 국가사업에 청년과 관련된, 또 뭐 한 가지 더 넣어 나간다면 청년 1인창업이라든가 뭐 이런 다양한 부분을 청년들이 할 수 있도록 해야 된다, 생각을 해요. 그래서 그 부분하고 청년들이 새로운 일자리 플랫폼이 생겨가지고 알바 부분도 형태가 새로운 어떤 그런 방향으로 변해가고 있고 뭐 이런 내용에 대한 부분을 한번 고민해 볼 필요가 있고, 한 가지 더 말씀드리면 청년심리서비스 지원을 우리가 한 6,000만 원 들여서 하는데 청년들이 진짜 정신적으로 너무 공허한 여러 가지 부분에 왜, 시대적 압박이나 또 청년들의 어떤 삶이 너무나 힘든 어떤 생활을 하기 때문에 심리적으로도 상당히 위축되어 있는 그런 부분이 상당히 많이 있고 그걸로 인해서 뭐 자기 집에만 있는 칩거하는 청년들도 있고 여러 가지 심리적 부분으로 치료가 필요한 부분도 있고 이런 부분이 있는 것 같아요. 그런데 우리가 우리 구에서 뭐 계속사업이지만 청년 심리지원서비스를 국가나 시비를 가지고 또 우리 구비도 일정량의 어떤 그 부분을 통해서 하고 있는데 이 내용에 대해서 간단히 설명을 해 주시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