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랑구의회 발언
왕보현 의원 발언
위원 그것을 참고를 잘 하셔서 그분들이 바로 일자리에 접근할 수 있도록 해 주시기를 바라고 지금 이제 예산에 관련된 부분이니까 이거 한번 보시죠. 지금 작년도에 우리가 올해죠, 청년정책기반 조성 해가지고 이런 사업을 쭉 했습니다. 그런데 이 사업에 대한 부분이 지금 하고 잘, 코로나 정국에 잘 안 맞기 때문에, 예를 들어서 뭐 청년의 날 기념 록페스티벌 같은 경우는 현실적으로 어려웠을 것이고, 그래서 그런 부분으로 해서 올 예산을 현 부분에 맞게 새롭게 이렇게 방향을 좀 틀어서 아마 짜신 것 같아요.
작년도에는 없었던 예산들을 올해 예산에 삽입시킨 것도 있고 그래서 이 내용에 대해서 보면 청년정책 운영 기반조성에 관련된 부분에서 우리가 실질적으로 이런 거죠. 말로는 청년, 어떤 정책에 대한 부분을 하는데 그것을 작년에 이제 사무국을 만들어서 청년들로 하여금 다양한 프로그램이나 거기에 대한 정보나 또 그 교육이나 이런 것을 해왔던 것 같아요. 작년도에, 올 예산에 보면 청년정책 운영기반 조성 사무국 운영 7,800만 원 잡혀 있더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