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랑구의회 발언
임익모 의원 발언
위원 우선 이제 제 생각은요, 전체 들어가는 비용의 30% 정도는 실질적으로 재단을 맡기는 기업에서 나와야 된다고 생각을 하는 거예요. 그러니까 시비든 구비든 국비든 간에 이걸 언제까지 부담, 자부담 없이 이걸 언제까지 지원을 해 줄 수 있겠냐는 거죠. 그러니까 최소한 여기에 들어가는 민간위탁비에 들어가는 비용 중의 한 30% 정도는 실질적으로 재단을 맡기는 업체에서 뭐 1피스당 얼마, 아니면 요새 뭐 원단이 44인치, 55인치, 66인치 뭐 이렇게 나오잖아요, 100야드당 몇 피스가 나온다, 대충 재단하면 나오니까.
그래서 이제 그거에 따라서 약간 뭐 가격조정은 있겠지만 뭐 그분들은 전문가니까 아무래도 뭐 티 쪽이면 얼마, 롱점퍼는 얼마, 뭐 이렇게 해서 대략적인 가격을 매길 수 있다고 충분히 계산이 나오는데 최소한 업체들에서 자기네들이 그냥 원단만 갖다 주고 재단해 달라, 뭐 상차비, 하차비는 자기네가 부담을 하더라도 이 정도 가지고는 언제까지 구에서 이거를 지원을 해 주겠냐는 거죠. 저는 이거는 너무 불합리하다 생각하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