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양천구의회 발언
나상희 의원 발언
위원 정기하자검사 일부 미이행 및 하자보수 관리부 미작성, 이 내용에 대해서 지적이 좀 됐었는데요. 공공 건축물과 관련해서는 하자 관리 업무는 문제가 좀 심각해 보여요. 이게 정말 놓치게 되면 장기적으로 장기 수선에 대해서도 어려움이 있을 것 같고요.
또 이런 일들이 예산과도 직결되잖아요. 또 보수를 한다든지 서비스를 받아야 되는 서비스 부분에 있어서 우리가 놓치게 되면 우리의 권리를 찾지 못하는 문제가 발생하기도 하거든요. 그 부분에 대해서도 전반적으로 회계에 대한 교육이나 이런 부분들이 필요하지 않을까.
그렇죠? 저는 민간기관에 있을 때 사실은 사회복지사로 쭉 일을 하면서 참 많이 알게 됐어요. 총무부서도 나중에 중간 관리자가 되니까 같이 해야 되겠더라고요, 7년 정도 되니까.
그래서 채권을 매입하는 거라든지 인사와 관련된 인사제도라든지 이런 것들을 공부를 안 할 수가 없더라고요. 그래서 공부를 하다 보니까 재무회계나 인사관리에 대한 부분들을 잘 알게 되더라고요. 그래서 우리 공무원들이 부서에서 시간이 지나면 7급에서 6급도 되시고 6급에서 5급도 되시잖아요.
그러면 일반적으로 현장에 나가서 관리해야 되는 시스템에 또 맞닥뜨리게 됩니다. 그랬을 때 제대로 우리 양천구에서 이런 훈련과 교육을 받게 되면 공무원 한 사람 한 사람이 어떻게 보면 리더가 될 수 있는 그런 과정이라고 생각을 하거든요? 우리 과장님은 어떻게 생각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