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랑구의회 발언
왕보현 의원 발언
위원 이거 고민을 좀 해봐야 될 거 아닙니까? 다이어트 할 것은 확실히 다이어트를 하고 앞으로 방향에 대한 부분을 코로나 정국 속에서 팬데믹 시대에 맞는 문화재단이 이제 체질개선을 해 나가야 되지 않나 그런 생각을 해봅니다. 그러면 그 수준에 맞는 프로그램도 수정을 했어야 되고 그런 내용에 대한 부분도 약간의 절감할 수 있는 내용에 대한 절감을 해서 그 돈을 가지고 뭔가 새로운 어떤 계획을 세운다든가 했을 때 추가적으로 뭐 한다든가 이런 부분의 형태가 나와야 되는데 그런 고민한 흔적이 없다라고 말씀을 드릴 수가 있어요.
그래서 여러분들 뭔가 이렇게 새로운 문화를 창출해 내고 새로운 문화를 주민들에게 익숙하게 만들어 주고 뭐 이렇게 하는 것은 결코 여러분들도 느끼지만 쉬운 일이 아니지 않습니까? 그런데 무슨 문화인지는 모르지만 아트센터든 어디서 문화재단이 끊임없이 연구하고 그 속에 들어가서 주민들에게 대상해서 교육시키고 또 강좌 열고 또 그거 공연 보여주고 하면서 그 속에 젖어들면서, 그러니까 스며들면서 주민들이 새로운 어떤 문화를 형성되면 그럼 큰 어떤 그런 혜택을 보시는 것이죠. 지금 우리 중랑구의 최고의 자존심이라고 느끼고 자부심이라 느끼는 그게 뭔지 아세요?
장미축제예요. 여론조사를, 인식조사를 해보니까 장미축제가 제일 높아요. 우리 중랑구는 뭔지 모르지만 변두리고 조금 뭔가 중랑의 이미지가 별로 없는 것 같다고 하는 퍼센트가 50%가 훨씬 넘어요.
그 중에 자긍심을 느끼고 뭔가 지역의 어떤 축제로서의 지역의 어떤 자부심을 느낄 수 있는 게 뭐냐 하는 게 그게 장미축제예요. 과거에 그 부분에 장미축제를 할 때 여러 가지 변화 속에 있었지만 지금의 3분의 1도 안 되는 돈을 가지고 그 장미축제를 운영했어요. 그런데 직원들이 너무 고생을 하셔가지고 이제는 직원들이 직접 축제를 하는 것보다는 재단을 만들어서 새로운 방향을 제시하고 그 속에 하겠다라고 해서 재단을 만들어 간 겁니다.
그래서 이런 내용에 대한 부분을 하셔서 오늘 우리가 본예산에 관련된 부분을 다루고 있으니까 여러분들께서 그 예산에 대해서 충분히 검토하셔서 괜히 불용액으로 남기지 마시고 예산에 대한 부분하고 또 추경이라는 또 우리 제도도 있고 그러니까 충분히 고민하셔서 구민의 문화창조나 문화를 알릴 수 있는 여러 가지 어떤 그런 부분, 저도 뭐 사실 한번 거기 아트센터 가봤지만 많은 분들이 고민해서 중랑구에 그래도 이런 분들이 있었구나, 또 그분들이 문화예술이나 또 새로운 어떤 국가의 과거의 역사의 한 페이지를 장식했던 곳이 우리 중랑구에 계신 분들이다, 이러면 자긍심을 느낄 수 있지 않습니까? 그런 부분에 대한 것을 적극 홍보해서 뭔가 알릴 수 있는 어떤 형태나 이런 걸 가지면 얼마나 바람직하고 좋아요. 그래서 계속해서 끊임없이 노력하셔야 되고 또 우리가 평상시에 조금 그 매스컴에서 봤는데 우리 지역에서 뭐 이원종 씨나 그 외 어떤 유명하신 분들이 지역에 와서 뭔가 한다는 그 자체만 하더라도 나름대로의 어떤 그런 부분을 느낄 수 있는 것이고요.
도서관의 형태도 뭐 문화강좌나 또 도서관에 관련된 부분, 그러니까 우리가 늘 말씀드리지만 도서관도 원 목적에 관련된 부분이 도서문화에 관련된 부분 아닙니까? 그 부분을 기본적으로 하고 도서와 연관시킨 문화발전이나 뭐 이런 거 있으면 얼마든지 또 새롭게 방향을 잡을 수 있는 그런 부분이라고 해요. 도서관에도 우리 역사가 있어요.
중랑구에서 도서관 세계대회 했을 때 우리가 옹기와 같은 문화를 가지고 세계인들에게 알렸던 그런 사건도 있었습니다. 그런 내용에 대한 부분을 아시고 문화재단이 코로나 시대에 맞는 예산을 해서 그거에 준한 문화사업을 했었으면 좋겠다라는 말씀을 드리면서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