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양천구의회 발언
이인락 의원 발언
위원 본위원이 말씀드리는 것은 운이 나빠가지고 점검해서 걸린 것보다는, 그것뿐 아니라 소화기 점검일지도 봤어요. 거기뿐만 아니라 다른 데도 대부분 다 같은 날 한시에 했어요, 점검 온다고. 왜, 그냥 본인들이 하면 똑같은 볼펜이 몇 달씩 저렇게 똑같이 있는 게 아니에요.
기록하면 색깔이 차이 나고, 마른 정도나 두께가 달라요. 그런데 5, 6개월이 지금 똑같은 사인펜이에요. 그러면 한날에 했다는 뜻이에요.
하나 마나예요. 본위원이 말씀드리는 것은 우리 구청 복지감독기관에서 정기적인 점검을 나가야 그분들이 그렇게 안 한다는 거예요. 자체적으로 안전점검을 하겠어요?
당연히 했다고 이야기하지. 그러니까 그런 사항이 일어나는 거예요. 이게 만약에 불이 났다면, 호스가 없어서 불을 못 껐다면 어떻게 될까요?
그거는 불이 나면 보이지도 않아요. 연결이 불가능해요. 물이 겨울에 작동되는지 수시로 점검해야 돼요.
겨울에도 안에 열선을 넣어가지고 물을 빼면 안 돼요. 건물의 모든 소방배관은 열선이 들어가는 거예요. 그렇게 해서 24시간 물이 차 있어야 돼요.
그게 없으면 위법이에요. 소방법 위반입니다. 물을 빼면 안 돼요.
그런데 가보면 대부분 물을 빼놨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