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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중랑구의회 발언

왕보현 의원 발언

252회 제3예산결산특별위원회2021-1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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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네, 제가 과거의 사례를 하나 말씀드리자면 신내동에 있는 시립복지관, 시립대복지관이 과거에 창호를 다 개설하기 위해서, 다시 바꾸기 위해서 어떤 시의원님이 고생고생해서 공사비를 책정했어요. 그런데 구비가 10% 정도 해야만 주겠다는 그런 부분이 연락이 온 거예요. 무슨 소리 하냐, 구비를 우리가 시비를 사용해서 복지관을 해야 되는데 계속해서 구비를 확보할 수가 없다고 주장했더니 결국은 그 비용이 안 내려왔어요.

그다음에 몇 년이 흐른 후에 다시 그 내용에 대한 사업 계획을 세워서 그때 사업을 후에 지금은 창호 공사를 다 했어요. 그러니까 우리가 써야 될 적재적소에 그 시기를 놓치게 되면 나중에 후에 또 똑같은 현상에 대한 부분을 가지고 우리 시하고 어떤 그런 조율을 하면서, 물론 당연히 우리가 자립도도 약하고, 그렇죠? 자립도도 약하고 그런 상황 속에서 외부 자원을 많이 투입하는 것은 맞죠.

시비 많이 확보하시고, 여러분 노력 많이 하셔서 시비 많이 갖고 계시잖아요, 지금.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 구비가 책정이 안 돼서 무산되는 이런 일은 없어야 된다는 것을 말씀드리고 싶은 거예요. 과장님, 시비 많이 노력해오세요.

출처 서울 중랑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