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양천구의회 발언
나상희 의원 발언
위원 그러니까 구청장이 어떤 사업을 하고 싶으면요. 공무원들이 그 예산을 짜고 후에 주민들을 참여시켜요. 그래서 서울시 주민참여예산이 결정이 된다는 말입니다.
주민들이 앉아서 그거를 기획하고 예산을 계획할 사람이 얼마나 있습니까? 그렇잖아요. 아니면 직능단체 사람들을 모아놓고 이러 이러한 사업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느냐.
좋은 안이냐. 토론을 해서 거기에서 담당부서가 결정이 돼서 공무원들이 도와준다는 말입니다. 그런 상황인데 지역 안에서의 스마트시티 리빙랩이라는 것은 뭔가 연결되고 포장되고 감싸주는 그런 역할을 해야 되는데 3개가 전부 다르잖아요.
그러니까 이걸 감싸기 위해서는 말을 바꿔서 우리 지역주민들 안에서 학생들이나 그런 좋은 아이디어를 가지고 있는 사람이 참여할 수 있게 하는 뭔가 그런 쪽으로 이거를, 영어로 스마트시티 리빙랩이라고 따라서 할 게 아니라 현실에 맞는 내용으로 아이디어를 찾고 우리지역 환경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쪽으로 확대하기 위해서는 그 고민을 좀 해보셔야 되지 않겠냐고 말씀을 드렸잖아요. 그러면 제 사무실에 와서 말씀하시고 그냥 다 잊어버리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