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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중랑구의회 발언

왕보현 의원 발언

253회 제1행정재경위원회2022-0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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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그 야학을 배웠던 분들이 다시 공부해가지고 야학 선생으로 또 가서 선생 역할을 해요. 그거는 뭐냐면 내가 야학을 통해서 어려운 가정 속에서 공부를 배웠기 때문에 내가 이제는 충분히 그런 부분의 형태가 아니더라도 시간을 쪼개가지고 내가 받았던 사회적, 받았던 어떤 은혜를 뭔가 이렇게 베풀어야 되겠다는 나름대로의 소명감을 가지고 계속 그분들이 이렇게 명맥을 이어가시는 걸 봤어요. 그런데 그거와 마찬가지로 여러 가지 어떤 그런 부분으로 가는데 우리가 이렇게 막 분산시켜가지고 예산을 이렇게 할 게 아니라, 아니면 이 부분들을 좀 모아서 뭔가 이렇게 형성하고 진행해 나갈 수 있는 그런 부분으로 해야 되고, 제가 이렇게 아침에 한다고 해서 조례를 쳐다보니까 서울특별시 중랑구 청소년 육성 및 활동 지원에 관한 조례 난에 자문단이라는 것을 인력풀로 하셨더라고요.

청소년 전문가들을 모아놓고 자문단을 인력풀로 구성해서 그들이 청소년지도사, 상담사, 뭐 여러 가지 어떤 그렇게 하시는 분들, 이런 분들을 해서 뭔가 이렇게 하는 거 같아요. 그러면 이런 여러 가지 복합된 이런 분들을 이제 같이 이렇게 모여서 고민을 해서 거기서 어떤 안이 나오면 그 안 속에 우리가 지금 청소년 전문 활동하는 청소년과 관련된 모든 단체를 한번 새롭게, 왜 이런 얘기를 하냐면 코로나로 인해서 사람들이 잘 안 모이게 되고 모여지지 않고 뭔가 이렇게 규모가 되어지지 않기 때문에 이제는 이런 위기에 새롭게 우리가 이렇게 발견할 수 있고 뭔가 만들어 갈 수 있고 어우러지게 할 수 있는 그런 부분이 아닌가 생각해서 이 자문단뿐만 아니라 청소년과 관련된 모든 부분들을 한번 재점검 해볼 필요가 있지 않느냐, 그리고 그것이 그 시대에 맞게 변할 수 있는 그런 부분으로 해야 된다는 거죠. 그게 이제 우리가 얘기하는 지금 요새 트렌드라는 메타버스나 디지털트윈 같은 거, 이런 부분에 관련된 부분을 우리가 특색화되어 있고 이 시대에 맞는 내용에 대한 부분으로 변해야 되는데 그게 안 그렇다는 얘기예요.

그래도 그렇다고 여기서 우리 중랑구 청소년의 모든 부분을 다 커버하느냐, 그건 절대 아니거든요. 그러면 우리 구에 맞게 그 특색에 맞는 부분에 대한 것을 가지고 청소년들을 위한 프로그램을 운영을 해야죠. 거기에 대한 포인트를 어디다 둘 것이냐, 그러면 학교 밖 아이들을 둘 것이냐, 어떻게 둘 것이냐, 뭐 이런 것은 학교 밖의 아이들도 필요하고 학교 안의 아이들도 필요하고 일반 청소년들도 필요하고 여러 가지 있다면 그러면 우리가 갖고 있는 부분에 대한 것은 어느 쪽에 포커스를 두고 해야 되느냐, 이런 부분이거든요, 실질적으로.

그런데 이런 그런 생각의 발생들이 이런 거죠, 과거에는 저소득층을 위한 청소년들을 집중적으로 했다고 하면 지금은 그 저소득층을 벗어난, 예를 들면 사이 청소년, 약간의 어떤 틈새 계층에 있는 그분들에게 뭔가 이렇게 청소년들 문제를 해결하겠다든가, 아니면 비행적으로, 재정과 관계없이 비행적으로 관련된 부분을 가지고 우리가 할 것인가에 대한 이런 전체적인 고문에 대한 부분은 한번 해볼 필요가 있고 그것을 하나로 정확하게 만들어 놓는 것만 가지고도 우리 중랑구가 청소년 문제에 대한 부분에 대한 것을 월등하게 하고 있구나. 또 두 번째는 이것과 관련된 일을 하셨다가 정년을 하셨다든가, 지금은 그런 일을 안 하고 있는 주변에 우리 중랑구에도 많은 고급인력들이 있어요. 예를 들자면 뭐 학교 선생을 하다가 정년을 했다든가, 아니면 그것과 관련된 일을 하고 안 했다든가, 그런 부분에 대한 부분이 우리가 봉사를 통해서 할 수 있는 어떤 그런 부분이잖아요.

그러면 외국사례 같은 경우에도 일반에 하셔가지고 외국에 어떤 이민 갔더니 자기 부모님 영어를 가르쳐 주겠다 하는 분이 할머니가 나오시는 거예요 그분은 전적이 교사였었단 말이에요. 그래서 그분이 봉사해서 어드바이스 해 주는 그런 그 부분에 대한 것이 있듯이 이런 사례나 부분이 많이 있는데 지금 우리가 아까도 저기 청소년독서실 할 때도 얘기했지만 너무 답습적인 그런 행정을 하다보니까 이런 문제가 계속 유발되지 않나, 이렇게 생각해요. 그러면 주변을 이렇게 넓게 본다면 필요한 사람들은 우리가 모으기만 하고 그분들을 협업만 하면 되거든요.

모아다가 컬래버 시켜놓으면 자기네들이 알아서 다 만들어요. 공간도 만들고 또 그 형태에 대한 부분도 만들고, 아까 말한 인건비 그 부분에 대한 것은 자기네가 봉사부분으로 해서 최저 기본적인 교통비 정도만 지급해도 다 하고, 이런 것에 대한 고민을 안 하고 있는 것뿐이지 실질적으로 할 수 있으면 우리 관에서도 얼마든지 할 수 있지 않느냐, 이렇게 생각을 해봐요. 그런 부분을 아까 얘기한 대로 우리 아까 조례 청소년전문가 자문단 운영, 청소년전문가 인력풀 구성, 해가지고 이미 구성돼서 움직이고 있죠?

출처 서울 중랑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