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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중랑구의회 발언

왕보현 의원 발언

253회 제1행정재경위원회2022-0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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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그다음에 나머지 부분은 한 3,000만 원 정도 하는데 이거는 그 기관에 어떤 형태든 겸용, 다시 말하면 이중적으로 뭐를 그 속에서 하지 않는 이상은 이 금액 가지고 인건비 제공하기도 어렵지 않겠느냐, 이렇게 추측을 해봐요, 물론 가보지 않아서 정확한 구조를 잘 모르겠지만. 그러면 이런 사항에 대한 부분이라고 한다고 하면 우리 구도 고민을 해서 연합적으로 해서 전체를 하나로 어우러진 뭐 자체, 아까 말하신 계약이라고 얘기하니까 협동조합을 만들든지 아니면 뭐 거기에 사회적단체, 사회적기업으로 만들어서 청소년들과 함께 어울릴 수 있는 여러 가지 어떤 형태로 하든지 뭔가 이렇게 그런 변화가 돼야 되는데 매번 보면 이렇게 골라서 ‘도대체 뭐하지?’, 그러고 들여다보면 사실 생각보다 기대치가 못 미치는 부분도 상당히 많이 있어요. 이건 현장도 보지 않고 그 서류상으로 보면서 판단하는 것은 본인의 어떤 교만이라고 볼 수도 있겠지만 결국은 이 내용에 대한 부분을 가지고 해서 실질적으로 청소년들이 그 속에서 나름대로의 꿈을 가질 수도 있고 또 거기에 약간의 상담을 받아서 자기의 생각을 바꾸고 행동이 변화되는 그런 부분도 가질 수가 있고, 자기가 소외돼서 자기 이야기를 한 사람도 들어주지 않는데 그 속에 가서 자기 이야기를 들어주고 그 속에서 자기 마음을 또 내려놓고 뭔가 같이 생활하면서 생활하는 변화, 이런 부분에 대한 것이 많은 사례가 있을 거예요, 사실은.

그렇지 않습니까?

출처 서울 중랑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