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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중랑구의회 발언

왕보현 의원 발언

253회 제1행정재경위원회2022-0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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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네, 왕보현 위원입니다. 고생이 많습니다. 사실은 청소년들에게, 오전에도 잠깐 얘기했지만 어떤 큰 많은 사람들이 혜택을 본다든가 대중적인 부분은 별로 없는 것 같지만 그래도 한 20∼30명이 그 속에서 청소년들의 공간을 위하고 그들을 또 상담하고 사례관리 하고 그들 청소년들에게 뭔가 이미지적 부분으로 해서 우리 구도 이렇게 너희들에 대한 것을 고민하고 있다는 것을 상징적 의미라고 볼 수도 있어요.

그런데 커뮤니티공간에 대한 부분을 위탁받으신 분들은 이게 물론 그 수입에 관련된 부분으로 인해서 수입이 날까라고 생각할 수 있지만 그래도 위탁하면서 뭔가 이렇게 이점이나 거기에 대한 부분이 뭐 있으니까 하지 않을까요? 그런데 너무 그 공간상 규모상 이렇게 작기 때문에, 물론 이제 그 법인들이 하고자 하는 법인의 목적에 의해서 다 달라서 그 수탁기관에 일정량의 돈을 내놓고 또 그들과 함께 같이 이렇게 할 수도 있고, 아니면 그 법인에 대해서 운영하고 있는 부분이 일정량의 수익을 법인들이 가져갈 수도 있고 뭐 여러 가지 형태를 가지고 할 건데 이건 너무 규모가 상당히 생각보다 적어요, 사실은. 어떻게 이거 하시는 분들, 위탁받으신 분들은 또 경쟁까지 해서 받지 않습니까, 경쟁까지?

그래서 그보다 나은 곳에 수탁을 주는데 참 좀 아이러니한 부분이 있어요, 이게 본 의원이 간접적으로 이렇게 봤을 때. 과장님 생각은 어떻습니까? 무슨 얘기하는지 아시겠죠?

출처 서울 중랑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