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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중랑구의회 발언

왕보현 의원 발언

253회 제2행정재경위원회2022-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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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그렇기 때문에 예를 들어서 전체의 부분으로 둔다고 하면 뭐 7박이 됐든 8박이 됐든 자기부담금에 대한 부분은 똑같이 해야 된다는 생각이 들더라고. 왜냐하면 좋아하시는 분들, 왜 그러냐면 많이 가시는 분이 원래 많이 가요. 안 가시는 분들은 안 가요, 1년 내내.

그렇지 않습니까? 그래서 그 부분을 어느 날 변경시키고 또 두 번째는 지역이나 이런 거 봤을 때 평상시에 본인들이 갔을 때는 그 이상의 어떤 그런 부분으로 하는데 이게 지원을 해 주니까 뭐 그쪽으로 해서 좀 간다, 해서 가긴 가요. 가는데 가보니까 숙소가 마음에 안 든다든가 뭐 여러 가지 어떤 그런 부분, 그런 것이 같이 이렇게 접목되고 있으니까 뭘 해 주더라도 항상 고정적인 어떤 생각이나 이런 거보다도 그냥 몰리는 데만 계속 몰릴 수밖에 없거든요, 몰리는 데만.

그러면 급하게 어떤 상황이 벌어지고 그랬을 때는 예약이 안 돼서 뭐 자비로 갈 수 있는 어떤 그런 부분이 되거든요. 그러니까 최고 중요한 것이 아까 말씀드린 대로 내 마음대로 힐링이 좋아하는 이유 중의 하나가 여러 가지 사항이 하지 않고 내가 내 자의적으로 어떤 스케줄을 잡아서 그 스케줄에 맞게 그 내용을 진행하는 거거든요. 그러니까 내가 자고 싶은 곳에 자고 내가 먹고 싶을 때 먹고 내가 하고 싶은 일 하고 이게 되게 중요하지 않습니까?

그런데 이것도 좀 고민을 한번 해볼 필요가 있다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그래서 그런 부분 하고 해야 되고, 이제 우리가 올해는 우리가 이제 여러 가지 부분이 의회하고 편제가 이제 바뀌잖아요.

출처 서울 중랑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