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양천구의회 발언
공기환 의원 발언
위원 지금 구 홈페이지에 홍보가 제대로 안 되어 있는 것 같더라고요. 그런 데도 활용을 하시고 또 홈택스 있잖아요. 예전에는 세무서에 소득세 신고를 하러 가면 영세사업자들은 세무사들이 대행해 줘서 줄서서 했는데 그런 부분이 다 구청으로 오잖아요.
그러면 구청이 복잡해지고 일거리도 많아질 거라고 생각하는데 미리 홍보를 홈페이지나 유튜브에, 유튜브에 하는 방법을 영상으로 내보내는 겁니다. 홍보전산과하고 연계를 해서 그런 것을 홍보하면 그분들이 와가지고 일을 빨리 처리할 수 있거든요. 세무서하고 서로 협력해야 될 부분도 있는데 홍보가 많이 안 되어 있는 것 같습니다.
홍보에 대해서 연구를 하셔서, 왜냐 하면 우리가 세무서에 소득세를 신고하러 가면 바글바글하잖아요. 제가 예상해 봤는데 구청으로 온다고 했을 때 그분들이 와서 빨리 쉽게 일을 처리할 수 있으려면 내가 어떻게 해야 되는지를 알아야 되잖아요. 그런 것을 위해서는 홍보가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