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양천구의회 발언
나상희 의원 발언
위원 2019년도에 저희가 이런 저런 회의를 하면서 고민을 했던 부분이 뭐냐면 보도블록에 보면 배전함을 나무로 우아하게 해놨잖아요. 사실은 그게 하나의 흉물이기도 하고 길을 가다 거기에 부딪히는 등 여러 가지 문제가 있을 수 있는데 그 하나가 있음으로 해서 주변환경이 변화하고 아름다워질 수 있잖아요. 날씨가 좀 따뜻해지면 녹지과에서 거기에 좀 더 나은 재질로 바꿔가면서 식물을 형성해 놓으리라 생각이 들고요.
현재 각 동에 자율방범이 있습니다. 자율방범이 컨테이너박스로 되어 있어서 작년 12월인가요? 올해 1월에도 잠깐 실무진하고 토론한 적이 있습니다.
같이 일을 하고 봉사를 하지만 환경자체가 주민들이 원하지 않는 퇴물로 자꾸 변하는 것 같아요. 그래서 그것을 시민참여형으로 시민들하고 관이 같이 연계해서 겉을 통나무나 이런 걸로 붙여서 주민들한테 거부감이 가지 않도록 또 봉사를 하는 곳이기 때문에 따뜻하게 주민들과 어우러져서 함께할 수 있는 환경으로 만들어 보겠다는 말씀을 하셨습니다. 그런 부분들을 주민협치과나 각 동에서 동별로 준비를 하고 있는지는 모르겠습니다만 과에서 그런 내용을 한 번 더 챙겨보시고요.
주민들한테 다가갈 수 있는 환경으로 변화가 된다면 수년간 아름다운 환경에서 주민들이나 봉사하시는 분들이 자부심을 가지고 일을 할 수 있기 때문에 이런 것들이 서울시 시민참여예산으로 추진이 됐으면 좋겠다는 말씀을 다시 한 번 드립니다. 한번 확인해 보시고 추진을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