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랑구의회 발언
왕보현 의원 발언
위원 계속 남아서 그게 누적돼서 아까 얘기한 대로 그런 금액이 나왔다라는 거죠. 이거예요, 사실은 그 120억 원 정도의 우리가 전체 금액에 대한 부분을 가지고 지원했다 그러면 지금 상당히 많은 지원을 하고 있는 건 사실이에요. 그리고 신용보증재단이나 이런 부분에 누적된 거 가지고 합쳐가게 되면 상당히 그거보다 금액으로 더 큰 금액, 1년 단위로 나왔을 때 더 큰 단위의 금액을 지원해 주지 않을까 생각을 합니다.
그런데 우리가 이게 모양이고 또 약간 예민하게 얘기한다면 지금 선거철이거든요. 그래서 그런 내용에 대한 부분을 조금 고민하셔서 이런 내용에 대한 부분을 가지고 어떻게 효율적으로 주민들에게 지원해서 할 수 있을까 고민하셔야 돼요. 그렇지 않습니까?
그래서 집중적으로 예를 들어서 1년 치 모든 부분에 했던 것을 3, 4, 5월에 다 나갔다, 예를 들자면, 그러면 문제가 있는 거예요. 그래서 그런 내용에 대한 부분을 충분히 할애해서 주민들이 어려운 환경 속에 처해 있는 이 내용에 대한 부분을 효율적으로 지원을 해 줘서 그 중소기업들이 새로운 어떤 방향을 잡을 수 있는 그런 형태에 대한 부분은 당연히 찬성을 하시죠. 그래서 그런 자금이나 이런 거를 할 때 그 내용에 대한 부분을 잘 서로 다 오해받지 않는 그런 범위 내에서 해 주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