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랑구의회 발언
이병우 의원 발언
위원 답답한데요, 일단 알겠습니다. 지금 주택개발과에 추경 편성을 제가 좀 네이밍을 해 봤습니다, 네임을 붙여봤는데요, ‘홍현우주업’. 왜 그러냐, 세 개의 세부사업이 홍보책자 제작, 현수막 제작, 우편요금, 주민설명회, 업무추진비예요, 앞 글자 5개를 따면 그렇게 됩니다.
세 개의 세부사업이 다 그렇게 편성이 돼 있습니다, 다. 이 사업을 하기 위해서 부서를 신설했다, 기존에 주택과 업무에서도 충분히 가능했을 것임에도 불구하고 그래서 제가 구정질문 했던 부분인데, 추경예산안이나 업무계획을 보니 제가 했던 구정질문이 오히려 더 설득력이 있지 않나 생각을 합니다. 어찌됐든 이 예산들이 어떤 근거를 가지고 편성이 됐습니까, 산출근거들이 어떻게 되는 거예요?
제가 세부사업설명서도 봤는데 이게 도대체 어떤 산출기초에 근거해서 예산이 편성이 됐을까, 알 수가 없어요. 여기 지금 전체적으로 세 개의 세부사업에 편성된 홍보책자현수막, 우편요금 이 산출기초가 어떻게 됩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