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랑구의회 발언
왕보현 의원 발언
위원 아니, 그러니까 우리가 예를 들어서 그 저류에 관련된 부분을 주차할 때는 우선 기본적인 여러 가지 검토를 하셔야 되고 우리가 임시적으로 그날 들어간 차들은 그날 다 나오게 해야 되고 예를 들어서, 그런 어떤 안전장치만 있다면 그 지하로 내려가면 상당히 넓은 공간이 있어요. 내려가 보시면 아시겠지만, 그러면 최소한 거기에 50면 이상은 나오지 않겠나. 그러면 우리가 행사를 한다든가, 예를 들자면 많은 사람들이 집중적으로 모여야 할 그런 그 상황이 도래한다든가 그러면 그 주차장을 그때 미리 주차 부분을 다 이렇게 선을 긋든지 아니면 방향을 잡아놓고 하다가 임시적으로 사용할 수 있는 그런 부분으로 하는 것도 괜찮겠다, 이러한 생각을 했어요.
저도 사실 그것 만들 때 많이 했는데 오히려 연못을 해서 평상시에 물을 가둬놓고 연못 사용하자, 이런 얘기도 있었는데 장기적인 면에서는 좋지만, 또 그곳을 물 빼고 관리하기가 쉽지 않기 때문에 그냥 저류조로 만들어 놓고 한 거거든요. 그래서 이런 내용에 대한 부분은 고민을 해볼 필요가 있다는 것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