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지역: 지도에서 선택2026년 9월 14일 월요일
우리동네 지방정부

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서울 중랑구의회 발언

조희종 의원 발언

254회 제3행정재경위원회2022-03-17

조희종 의원 프로필 보기 →

위원 네, 조희종 위원입니다. 우리 보건소에 있는 과장님, 또 증진과장님, 의약과장님 그리고 직원 여러분들 정말 코로나가 장기간 지속되다 보니까 아마 마음도 몸도 많이 지치셨으리라 믿어져요. 아마 동료 위원님들이 좋은 말씀도 하셨지만 뭐 해 드릴 게 없어요, 사실.

위로의 말씀, 수고의 말씀밖에 없어요. 참 고생은 고생대로 하는데 계속 이제 확진자는 늘어나지, 보건소장님까지 또 이렇게 확진이 되셨다니 정말 모두가 다 걱정입니다, 사실상. 걱정인데 반면에 거기에서 좀 저희들이 지역 활동하면서 전화를 많이 받는 게 뭐가 많이 받느냐면 확진되면 사후 전화라든지 문자 이런 게 좀 애로사항을 많이 하시더라고요.

그러면 만약에 인력이 좀 부족하다면 확진되면 어떻게 신속하게 전화만이라도, 인력이 부족하면 인력을 더 충원해서라도 그걸 했으면 더 좀 우리 구민들한테도 걱정을 덜 끼치지 않겠나 그런 말씀을 드리고 이제 물론 아마 모두가 노력하고 있기 때문에 코로나는 수그러질 거라 믿습니다, 앞으로. 그러니까 사후관리 좀 철저히 하셔서 우리 직원 여러분들도 건강에 유의하시고 항상 수고의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그동안 수고 많으셨습니다.

출처 서울 중랑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