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랑구의회 발언
왕보현 의원 발언
위원 그런데 이제 처음에 확진이 돼서 맨 처음에는 상당히 목도 아프고 여러 가지 어떤 그런 부분 속에서 진행되고 있어서 이 보건소나 이런 데서 뭔가 이렇게 기대심리겠죠. 뭔가 여기에 역할을 해 주기를 바라고 거기서 뭐 약도 좀 이렇게 처방해서 보내주기도 하고 막 이렇게 기대 이상의 그 부분을 갖고 있더라고요. 그때는 이제 본 위원이 생각하기에는 한 50명, 일일 한 50명 나왔을 때 생각들을 하고 계시는 것 같더라고요.
그래도 많이 환자가 하게 되니까 상당히 많은 어떤 변화가 왔는데 그분들이 이제 일일 예를 들어서 하게 되면 몇 십만 원에 보상금을 지원한다, 뭐 한다, 여러 가지 루머가 지금 인터넷상도 정보가 막 돌아요. 그래서 지금 재택치료자들을 어떻게 관리를 하고 있는지 간단하게 요약해 주시고 이러이러한 내용이나 혹시 좋지 않은 정보를 들었을 때에 그런 내용에 대한 처리는 어떻게 대처를 해야 되는지 그 부분에 대해서 간단하게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