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랑구의회 발언
이병우 의원 발언
그러면 시점이 다를 것 아니겠습니까? 난방기를, 생각해 보십시오. 제한된 공간에 난방기를 무한정할 수 없어요.
또 하나, 지금 4월입니다, 4월. 이거는요, 추경 편성이 지금 집행부가 코로나19 상황을 어디까지로 상정하고 편성했냐면 9월까지로 상정하고 편성했습니다. 4월에도 난방하나요? 4월에 난방하실 거예요?
불가피하게 난방을 하더라도 대수나 규모는 똑같이 4월로 편성하시면 안 되는 거예요. 이 부분도 제가 지적해 드리고 미리. 그다음에 업무추진비가 지금 400만 원에서 200만 원, 그러니까 50%가 증액이 됐습니다. 1년 치 업무추진비를 400만 원을 편성했는데, 그러니까 1년 치가 아니죠, 엄밀히 따지면. 6개월분을 400만 원을 편성하신 거예요.
그런데 지금 3개월분을 200만 원을 편성을 다시 하신 겁니다. 이건 일견 그렇다고 칠 수도 있습니다. 왜냐하면 기간이 부합하거든요. 6개월분이 200만 원이었는데, 아니죠, 이거 안 맞는 거죠, 지금.
제가 자료를 잘못 봤는데 6개월분이 200만 원이었다고요. 그런데 지금 3개월분을 200만 원을 편성하신 거예요. 그렇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