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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중랑구의회 발언

이병우 의원 발언

254회 제2예산결산특별위원회2022-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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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그러면 보십시오. 이거는 예컨대 선별진료소나 임시선별검사소의 인력이어야 맞는 거죠. 장소가 다르지 않습니까?

추경안의 기준으로 보면 이 예산편성은 워킹스루에 근무하는 간호사, 임상병리사가 6명이라는 취지예요. 그런데 지금 주신 답변은 아니죠, 그렇지 않습니까? 정확하게 워킹스루 근무자, 워킹스루를 하고 있는 이 검사소에서 간호사 임상병리는 정확히 몇 분이에요, 현재?

네 분 아닌가요, 본예산에 편성했던 것처럼? 그래서 제가 지금 운영현황을 좀 자료로 주시라고 말씀을 드렸던 거예요, 사전에. 우선 이것도 저희가 논의하겠다는 말씀을 드리고요.

왜냐하면 이 부분도 좀 증액이 됐고 증원이 됐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그다음 페이지 98페이지 잠깐 보시겠습니다. 선별진료소하고 임시선별검사소가 다른 것들은 지금 전체적으로 규모가 같습니다.

예를 들어서 워킹스루 검체 글로브, 이게 지금 13만 원 곱하기, 선별진료소는 10개라고 통칭이 돼 있고 임시선별검사소에는 5개 곱하기 2개소라고 돼 있어서 숫자는 같아요, 그렇죠? 그런데 의료소모품은 항목은 다 같습니다. 그런데 선별진료소는 1만 8,000명이에요.

그런데 임시선별검사소는 1만 명입니다, 그렇죠? 98페이지하고 99페이지를 비교하고 있는 겁니다, 지금. 소독물품은 거꾸로입니다.

무슨 소리냐, 인원은 지금 선별진료소가 1만 8,000명이에요. 훨씬 더 많습니다. 거의 2배 가까이 차이가 났다고 보시면 돼요.

그런데 소독물품은 역전이 됩니다. 선별진료소는 100개고요, 임시선별검사소는 160개가 되는 겁니다. 앞뒤가 안 맞는 거예요.

이 부분 제가 지적해 드리고 두 번째, 냉ㆍ난방기 부분도 한번 비교를 해보겠습니다. 냉ㆍ난방기가 선별진료소는 4월, 임차료가요. 임시선별검사소는 6월로 돼 있습니다.

이것도 본예산에는 4월이었는데 이게 왜 6월로 올라가 있는지 모르겠어요. 그다음에 유류비 부분도 잠깐 보겠습니다. 이게 난방기의 유류비예요.

난방기 외에는 유류비가 들어갈 수가 없어요, 시스템상. 그런데 본예산에 5대였던 것이 지금 13대로 급증했고요, 여기는 4월 그대로예요, 유류비 편성기간이. 그런데 임시선별검사소는 4월에서 6월로 아닙니다, 이건 4월이 그대로고요, 임차료가 지금 4월에서 6월로 늘었어요.

그다음에 대수가 4대에서 6대로 늘었습니다. 이게 지금 어떻게 이걸 받아들여야 되나 좀 난감합니다. 왜냐하면 유류비가 유류비의 경우를 다시 한 번 비교하겠습니다. 13대를 지금 편성하셨는데 본예산에는 5대였단 말이에요.

그리고 임시선별검사소는 4대였어요. 그러면 2개소인 임시선별검사소는 50%가 늘어난 거고요. 선별진료소는 100% 이상 늘어난 겁니다.

국장님 이거 우리 어떻게 받아들여야 되죠, 아니, 소장님?

출처 서울 중랑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