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양천구의회 발언
조진호 의원 발언
위원 관행적으로 매월 소식지다 해서 예산을 들여서 하고 있는데 우편함에 그대로 쌓이든지 아니면 폐지 수집하는 할머니들 리어카에 있든 사후에 관리감독이라든지 이런 거하고 보는 율이 줄어든다는 거는 그 내용에 대해서 필요로 하는 게 없기 때문에 일수도 있단 말이에요. 우편함 전달과정도 다른 방법으로 해서 정말로 필요로 하는 사람한테 정확하게 전달될 수 있는 방법하고 그 사람들이 이 소식지를 기다리는 내용이 들어가 있는 소식지가 만들어져야 되는데 그동안에는 그렇지 못한 거 같아요. 관행적으로 한 달에 한 번씩 내고 통반장을 통해서 배달해주면 끝이다.
지금까지는 본 위원이 판단하기에는 그런 면이 강하지 않았나. 정말로 잘 전달될 수 있게 하고 내용을 충실하게 해서 사람들이 보고 싶어 하는 하는 소식지가 되도록 노력해 주시기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