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양천구의회 발언
이인락 의원 발언
위원 본위원이 말씀드린 건 사진에 보면 계단 같은 데는 자선홍, 연산홍 1년생 꽃나무라도 심어주면 보기에 많이 개량했구나 생각이 드는데 꽃 한 포기 없어요. 그 부분은 신경 좀 써 주시기 바랍니다. 양천구에 외지인이 비중 있는데 방송국 때문에 많이 오세요.
그리고 제가 팀장님들한테 전화도 드리고 했는데 신정1동 힐스테이트 공원 기부채납, 밖에 복개천 앞에. 지금도 가면 어르신들이 굉장히 많아요. 나무가 없어요, 그늘 하나 없어요.
계속 민원을 해요. 땡볕에 돌아서 앉아 계세요. 그리고 그때 당시 심어놓은 나무가 죽은 게 많아요.
나무 큰 거라도 심어서, 이분들이 나무가 없으면 그늘막이라도 해 달라 이거죠. 그 주위에 어르신들이 지금도 가면 최소한 30명은 계세요. 많이 쉬어요.
특히 선거기간에 가면 붙들고 가질 못 하게 해요. 평소에는 옷을 안 입으니까 잘 모르기 때문에 지나가면 인사하고 아는 분이 이야기해요. 너무 그쪽에서 기부채납 하면서 심은 나무를 해 놓으니까 시설이 안 좋은 것 같아요, 다른 공원에 비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