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양천구의회 발언
나상희 의원 발언
위원 우리 양천구에서는 아무래도 이런 부분에 있어서 재빠르게 준비를 하고 있는 것 같은데 우리 사회복지공무원뿐만 아니라 열악한 환경에 노출되어 있는 공무원들이, 신월 몇 동인가요. 거기에서도 구타가 있었던 적이 있습니다. 그런데 이게 어느 한 개인공무원의 문제가 아니라 우리 전체의 문제로 봤을 때 지금 말씀하신 것처럼 전체 공무원들이 위기감을 가지고 긴장을 하면서 동료들하고 업무환경을 서로 견주어보고 화합하면서 일을 한다면 그런 부분들이 확대되는 일은 줄어들 것 같고요.
큰 틀에서 근본적인 문제해결 방안이 나올 수 있도록 그리고 지금 말씀하신 여러 가지 업무환경도 개선될 수 있는 방법을 같이 모색해 나갔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인권에 대한 부분들이 자기를 방어하고 동료들을 도와줄 수 있는 환경적인 여건으로 개선되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질의 드렸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