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랑구의회 발언
나은하 의원 발언
위원 참여를 하고 있지만 점점 우리 중랑구의 학교에서 또 일선의 선생님들이 같이 해서 아이들의 독서에 흥미를 준다라는 것은 바람직한 현상 같고요, 일단 제 의견은 그렇습니다. 지금 현재 230명의 아이들이 달성을 했네요, 보니까? 지금 아마 위원님들 제가 요구한 자료에 보시면 다 나와 있으니까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지금 ’22년 7월까지 해서 230명, 처음에 ’18년도에 2명이었어요, 시작할 당시에는, 그런데 15명, ’20년도에 35명, ’21년도에 109명, ’22년도에 69명, 지금 이제 상반기 지나갔으니까요. 점점 늘어난다라면 우리 아이들이 독서를 하고 독후감까지 쓴다라는 것은 책만 읽으면 본인의 생각이 나오진 않잖아요, 일단 독후감까지 쓴다는 것은 본인의 창의력이 나온다는 증거거든요, 그런 결과거든요. 그래서 그런 부분에 저는 일단 좋은 긍정적인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