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양천구의회 발언
최재란 의원 발언
위원 장애인들의 요구가 있었다면 본위원은 굳이 이의를 제기하지 않겠습니다. 우리 구의원들은 항상 주민들의 요구에 귀를 기울여 할 책무가 있으므로 그 부분에 대해서 우리 위원님의 고민에 동감을 하고요. 다만, 본위원이 고민되는 게 그 부분입니다.
지금은 괜찮은데 이 조례가 차후에 적지 않은 예산이 동반될 수 있다는 거에 고민이 되더라고요. 그래서 심도 있는 접근이 필요하지 않나, 라는 생각 때문에 이 질의를 드렸는데 저는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문화활동을 하는 데 서로 간에 어려움이 있고 벽이 있는지 잘 몰랐습니다. 그 부분에 대한 요청이 있었다고 하니 우리 위원님께서 고민을 많이 하시고 준비하신 조례라 개인적으로 저도 감사를 드리고 예산이 동반될 수 있다, 라는 거 그리고 차후 문제겠으나 위탁도 고민할 수 있다는 부분에 대해서는 같이 고민하면서 해결해 나가야 하지 않을까, 라는 생각이 듭니다.
그런 의견을 드리고 이상으로 질의를 마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