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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양천구의회 발언

나상희 의원 발언

278회 제5행정재경위원회2020-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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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평가단이라고 하면 우리 지역의 불편사항을 건의하고 또 그런 부분을 제안하는 거라서 초등학생들 나름대로 여러 가지 불편사항이 있을 겁니다. 그렇다면 구정평가단의 대상에 대해서도 구분이 됐으면 좋겠다. 몇 % 해서 나름대로 그런 역할을 충실히 해 나갔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왜냐면 그런 대상을 규정 안하다 보면 지금 말씀하신 것처럼 150명 중에 145명은 중·고등학생이고 5명만 초등학생이 되는 경우는 어린아이들의 불편사항이 제한될 수 있기 때문에 추후 그런 부분들이 개정됐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고요. 현재는 괜찮습니다. 또 한 가지는, 이 내용을 보면 자원봉사 시간을 인정하잖아요.

자원봉사 시간을 일단 제공하고 인정하기 때문에 제7조에 보면 표창 등에 “구정평가단을 대상으로 구에서 주최하는 각종 행사 및 체험프로그램에 우선 참여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수 있다.”고 되어 있다 보니까 자원봉사센터라든지 각 학교의 동아리, 또 진로직업체험센터나 청소년센터 등 여러 사회복지기관이 있을 텐데 기준이 균등할 경우에는 구정평가단에 우선적으로 기회를 주는 것인지, 이미 자원봉사 시간을 제공하는 것이 인정을 하는 부분이기는 한데 어떻게 됩니까?

출처 서울 양천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