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양천구의회 발언
최재란 의원 발언
위원 바람직하네요. 사실 청소년위원회인데 어른들끼리 모여서 청소년 얘기를 한다는 건 맞지 않거든요. 그 부분이 궁금했는데 이미 청소년이 함께 활동하고 있다니 공감하고 감사드리고 마지막으로 아동학대 예방관련 사업을 봤어요.
예방사업이기 때문에 그렇다고 짐작은 됩니다. 예산이 700만 원이 안 되는데 청소년·아동 학대 요즘 굉장히 슬픈 소식, 아픈 소식이 많이 들리고 있어요. 잘 아시다시피 아동학대는 엄밀히 말하면 경찰서 여청과의 업무입니다마는 본위원이 말씀드리는 싶은 거는 결산을 본다는 것은 내년 예산을 잘 잡고자 하는 하나의 방법이잖아요.
말씀드렸듯이 경찰서 소관이라는 거 알고 있지만 복지과도 같이 고민해야 될 부분이기는 하나 예방사업이라는 거를 쭉 보면 예방교육하고 식전행사 좀 하고 아동학대 기념행사용품 이렇게 준비하셨을 거라고 짐작이 됩니다. 좀 더 적극적이고 공격적인 사업을 준비해야 되지 않나 하는 생각이 듭니다. 그 방법에 대해서 구체적으로는 다 같이 아까 말씀드렸듯이 복지과와 협업을 통해서 이뤄나가야 되겠지만 그 부분에 대해서 주무부서 과장님으로서 어떻게 생각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