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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중랑구의회 발언

나은하 의원 발언

257회 제2행정재경위원회2022-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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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저는 지난 번 우리 공교롭게도 한성수 위원님과 우리 동감사 같이 갔었죠? 사실 우리 그 상태에 대해서 지금 8대 때부터 많이 거론이 됐습니다, 사실은. 저도 그때만 해도 6,600원에, 보니까 부직포 파일로 해서 상장만 드렸더라고요, 동감사 가서 보니까.

비교를 좀 해봤어요. 그리고 3만 9,800원 저도 이렇게 너무나 이제 갭이 차이가 나서 저도 이제 내심 그런 부분은 좀 고민은 했었어요, 속으로. 그런데 이번에 동장님들 하고 차담회 하면서 또 자치회장님들하고 차담회 하면서 들어보니 이제 사실 요즘 누가 봉사를 안 하려고 해요, 너무 너무 힘이 들고 다들 먹고 살기 힘들어서.

그런데 이번에는 훈장과 상장을 같이 해서 액자로 드리다 보니 봉사하는 마음이 더 이렇게 생긴다고 동기부여가 많이 됐다라는 얘기를 들었습니다. 그래서 사실 그런 부분에 있어서 우리가 과연 갭이 너무 많이 차이나서 이렇게 상장을 상패를 꼭 굳이 드려야 되나, 그런 부분 조금은 해소하고 왔었죠, 우리 동감사 갔을 때. 그래서 현장의 소리를 들어보니 ‘아, 이런 부분이 있었구나’, 저도 내심 고민하고 갈등했던 부분이었지만 직접 현장에 가서 소리를 들어보니 주민들은, 구민들은 이런 또 상장과 훈장 식으로 받으면, 왜냐하면 어느 상가인 가게를 가 보면 다 진열을 해놔요.

예전에 청장님 때부터 수상 받은 거를 다 이렇게 진행해놓고 본인들은 거기에 대한 굉장히 그 커리어(career)를 느끼시더라. 그래서 그런 부분에 있어서 이 부분은 좀 더 심도 있게 더 고민을 해봐야 되지 않을까, 이런 생각을 해봅니다. 과장님, 어떠세요?

출처 서울 중랑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