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랑구의회 발언
김민주 의원 발언
위원 네, 안녕하십니까? 김민주 위원입니다. 중랑구의 쾌적한 환경을 위해 힘써주시는 관계자 분들께 진심으로 다시 한번 감사 말씀드립니다.
본 위원은 지금 수감서류 2페이지에 보시면 그 재활용품 분리배출 활성화에 대한 것에 대해서 질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지금 기후 위기와 쓰레기는 정말 떼려야 뗄 수 없는 밀접한 관계에 있다고 생각합니다. 지금 저희가 가을을 느끼기도 전에 겨울이 온 것처럼 이 쓰레기로 인해서 정말 이 기후의 이상 변이가 있다고 저는 생각을 하는데요, 그래서 더 예민한 부분이라고 봅니다.
지금 현재 중랑구에 감소하는 인구 추이에 비해서 생활폐기물 발생량 증가는 계속 증가 추세를 보이고 있는 상황입니다. 지금 본 위원이 조사한 수도권매립지관리공사의 자료에 의하면, 중랑구 반입총량의 현황을 보면, 2021년도에 그 총량 대비 반입 비율이 144.9%이고 2022년 8월 31일 기준으로 총량 대비 반입 비율이 78.9%라고 합니다. 이거는 지금 저희 조현우 위원님께서 말씀하셨던 것처럼 저 본 위원은 이제 궁금증이 있는 게 그 중랑구에 쓰레기가 굉장히 많이 나오는 걸로 보입니다.
그런데 선별장으로 가는 그 재활용 쓰레기는 불과 30%에 비한다고 합니다. 그중에서 재활용으로 쓰일 수 있는 거는 9%밖에 되지 않는데요, 지금 스마트 종이팩 회수기나 지금 인공지능 캔ㆍ패트병 무인회수기 등 많은 예산을 들여서 지금 설치가 진행되고 있는 상황입니다. 그런데 이 효율성이나 지금 종이팩 회수 같은 경우에는 우유팩이나 두유팩 등 음료팩 모두 깨끗이 씻어서 말려야 하는 상황인데, 이 수거가 그렇게 진행이 되고 있는지, 그 가능성이 있는지, 그 효율성이 있는지 듣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