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양천구의회 발언
최재란 의원 발언
위원 본 위원의 의견을 말씀드리면 저는 24시간 오픈이 되는 게 맞다고 보고요. 두 번째는 한두 명이 될지 몇 명이 될지 모르는 의원님들의 의정활동 때문에 의회사무국 직원들이 그렇게 늦게까지 당직을 서는 거는 본 위원은 바라지 않습니다. 그래서 제가 지문서비스를 요구하는 겁니다.
보건소랑 의회 사이에 마주보는 쪽문 있지 않습니까? 바로 위에 CCTV 다 있고요. 지문인식등록해서 원하는 분들만 할 수 있어요.
아니면 18명 다 등록해서 24시간 언제든지 지문에 입실, 퇴실 다 남고요. 바로 위에 CCTV 있고요. 과거에 사건이 있어서 그 부분에 대한 우려도 인식하는데 만약에 사건, 사고가 있다면 해당자가 책임지면 됩니다.
우리가 어린아이들도 아니고, 의원들이 의정활동을 위해서 연구하고 공부하고자 하는데 그게 막힌다는 게 저는 이해가 안 돼요. 이 부분에 대해서는 좀 더 적극적으로 법적인 것도 찾아보시고, 제가 운영위원회 위원 되면서 자치법규집을 자꾸 보거든요. 그런 부분에 대한 내용이 없어요.
안 되는 거는 없습니다. 이 부분에 대해서 과거에 너무 발목 잡혀서 이래서 안 되고 저래서 안 되고를 보기 전에 이거를 되게 하기 위해서 뭘 해야 되는지 찾아봐주시기를 강력히 요구 드리고요. 이 부분은 저도 다른 의원님들한테 더 적극적으로 요청을 해서 의회사무국에서 원활하게 진행할 수 있도록, 힘을 실어드릴 수 있도록 저도 노력을 하겠고요.
한 가지 더 질의드리겠습니다. 이게 지난 280회 임시회 의사일정이에요. 1차 본회의, 2차 본회의, 여기 2차 본회의 의사일정을 보면 구정질문, 위원회별로 조례가 이게 아마 접수된 순서로 나오는 거로 알아요.
그런데 항상 의회 회기 끝나고 나면 보도자료나 양천구 소식지에 의회소식이 실립니다. 거기에 보면 이 순서가 아니에요. 거기에 보면 여기에 접수된 순서가 아니라 이것도 제가 보아하니 선수더라고요.
그래서 제가 자치법규집도 열심히 찾아봤습니다. 그런 거 없습니다. 이거 통일시켜야 된다고 생각해요.
접수된 등록대로 하는 게 맞고요. 보도자료 앞으로 신경 쓰셔서 이 순서대로 나가게 해주시고요. 저희가 선수를 따지고 나이를 따지는 게 있습니다.
관례도 있고 또 그게 서로 원활하게 운영하기 위해서 하지만 모든 거에 선수를 갖다 붙이는 거는 구태하다고 생각해요. 그 부분에 대해서 따로 법규가 정해진 게 없다면 의사일정 순서대로 홍보자료도 나가는 게 맞다고 생각합니다. 국장님 어떻게 생각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