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랑구의회 발언
박열완 의원 발언
네, 어쨌든 그 부분도 이제 궁극적으로 가야 될 부분인 것 같아요. 왜냐하면 대한민국 어디에 계시든 똑같은 동일한 혜택을 받으시고 저희가 예우를 해 드려야 되는데 지자체마다 그것이 다르다 그러면 그 또한 제2의 불씨가 될 수 있죠, 어르신들 입장에서는 정말 서운할 수도 있을 것 같고요. 그러니까 그런 부분까지도 우리 이번 같이 좀 우리 구청장협의회를 통해서 한 목소리가 됐으니 이거보다 점점 전국적으로 같은 목소리를 내는 그런 계기가 됐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하여튼 수고하셨고요. 더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면 이것으로 본 안건에 대한 질의 종결을 선포합니다. 본 안건은 토론을 생략하고 원안대로 가결하고자 합니다.
이의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중식을 위하여 14시 30분까지 정회하고자 합니다.
이의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정회를 선포합니다. (11시27분 회의중지) (15시02분 계속개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