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양천구의회 발언
나상희 의원 발언
위원 관장님 안녕하세요? 나상희 위원입니다. 많은 위원님들께서 의회에서나 개인적으로 서서울어르신복지관에 대해서 연구들을 많이 하셨고요.
열심히 하고 있는 부분들 잘 알고 있습니다. 이번에 처음 행정사무감사를 하잖아요. 아까 관장님 말씀하시는 거 보니까 직원들 굉장히 많이 수고했고 저도 복지관 관장할 때 그런 어려움, 사실 행정사무감사 한 번 받는 게 쉬운 일은 아닙니다.
그래도 행정사무감사 1년 만에 받는 영광을 안으신 거거든요. 행정사무감사를 받으면 그것으로 인해서 복지관이 더 발전이 되고 그동안에 필요했던 부분들을 의원님들이 실제로 눈으로 보면서 그런 것들을 평가를 하다보니까 복지관에 많은 도움을 드릴 수도 있는 부분이기도 합니다. 개인적으로는 수년간 운영을 하더라도 행정사무감사 기회가 거의 오지 않는 경우도 있는데 1년 정도 했는데 행정사무감사를 받는 것은 서서울복지관의 큰 특혜가 아니겠나, 이런 생각을 해봅니다.
관장님 긴장하지 마시고요. 제가 자료를 요청한 거는 행정사무감사는 이런 거다 라는 원칙을 알려드리기 위해서 극히 일부를 요청을 드린 거고 1년밖에 안 돼서 의원님들이 아마 사전에 자료요청은 안 했을 거예요. 현장에 와서 하는 내용들을 보면서 뭔가 도움을 드리기 위해서 오늘 질의를 하는 거라고 생각해 주시기 바랍니다.
후원통장을 봤어요. 내용을 보니까 사업프로그램을 하면서 회비라든지 일상적인 내용, 업체에서 후원금이나 이런 게 일부 있고요. 사실은 2,000원, 3,000원 지역주민들 다수가 참여하는 후원금은 아닌 거 같아요.
아시겠지만 재가복지예산이 인건비밖에 지원이 안 되다 보니까 각종 사업에 대한 지출은 후원통장에서 이루어지죠, 관장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