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양천구의회 발언
최재란 의원 발언
위원 반갑습니다, 최재란 위원입니다. 지난 업무보고 내용 보면 의회 청사 보안시스템 변경 완료해주신 거에 대해서 거론할게요. 8대 전반기부터 줄기차게 요구했던 건데 안 된다는 답변만 계속 있었어요.
여러 가지 사정이 있었겠지만 됐잖아요. 안 되는 거는 없다고 봅니다. 방법은 찾기 나름이고 더군다나 예산보고 깜짝 놀랐어요. 1,000만 원인 줄 알았는데 100만 원이더라고요.
방법을 찾아보면 이렇게 적은 예산으로, 지금 여러 위원님들이 편리하게 사용하고 계세요. 야간에도 자료 감사하다가 시간에 쫓기지 않고 이용할 수 있게 돼서 국장님 오시고 개선이 돼서 그 부분에 대해서 감사하다고 말씀드리고요. 가끔 익숙지 않아서 그런 거 같은데 보건소와 의회사이에 철문이 간간히 잠기는 경우가 있어서 저번에 모 의원님께서도 곤란을 겪으셨더라고요.
그거는 익숙해지면 나아지겠지만 만약에 그 부분이 문제가 되면 거기에도 키패드를 설치하면 그 문제도 해결될 수 있을 거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