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양천구의회 발언
최재란 의원 발언
위원 사실 돌봄이 좀 부족한 아이들이 교육에서 소외될 수가 있는데 그런 부분을 우리 복지관에서 잘 감당해주고 계신 것 같아서 감사하고요, 성인 평생교육도 보았더니 유료교육, 무료교육으로 나누어져 있는데 성인분들도 피아노와 캘리그라피가 인기가 좋은가 봐요. 댄스스포츠, 탁구교실, 난타교실은 올해 코로나 때문에 전혀 시행을 못하셨던 상황이신 것 같고, 관장님 내용을 쭉 보면서 복지관에서 우리 아이들의 교육관련해서 신경을 써주고 계실 때 사실 인문학에 대해서 너무 무관심하면 우리 아이들의 정서가 굉장히 메말라가거든요. 사실 이런 일이 있을 수 있나 싶은 그런 사건사고들을 볼 때 우리 어른들의 책임을 많이 통감합니다.
우리 복지관에서 그런 부분에 대해 잘 보듬어 주셔서 감사하고, 앞으로도 학습이 부족한 면도 같이 챙겨 주세요. 사실 악기 하나 정도 다룰 수 있으면, 악기는 평생 배신하지 않는 친구라고 생각하거든요. 본인이 슬플 때나 기쁠 때 악기가 하나 있으면 잘 견뎌낼 수 있더라고요.
그래서 우리 지역아동들에게 복지관에서 예체능과 교육 쪽으로도 지금처럼 애써 주시기를 당부말씀 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