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랑구의회 발언
전경구 의원 발언
일단 제가 거기에 대해서 답변을 좀 해야 되겠네요. 사실 아까 우리가 통보는 아니고 양해를 구하라고 아까 이야기했고요. 왜냐면 가능하면 저희끼리 뭔가 좀 빨리 원만하게 하기 위해서 했다는 말씀을 꼭 드리고.
왜냐면 저희도 이런 데 와서 계속 의견이 자꾸 상충되는 거보다는 빨리 어느 정도 정리하자 하는 차원이었다, 그렇게 말씀드리고. 아까 그 10시 30분 문제는 사실 저희가 양해를 구했던 거고 그다음에 우리가 아까 10시 30분 그 이후에 하려고 모였는데 갑자기 한성수 위원님을 의장님이 그냥 모시고 가가지고 저도 전혀, 저희도 전혀 통보받고 그런 건 아니고 금방 올 줄 알고 계속 기다려 보니 시간이 그렇게 흘러가지고 그래서 이왕 이렇게 된 거 점심부터 먹고 하자 그렇게 된 거니까 전혀 거기에 대해서 우리가 고의성이 있다든가 그런 생각을 한 거라고는 전혀 그런 생각이 아니었다는 말씀을 드리고. 아무튼 미숙한 것이 있기는 있었지만 본의 아니게 그런 걸, 그런 생각을 했다는 거에 대해서 유감스럽게 생각합니다.
앞으로 가능하면 약간 좀 이렇게 하려고 노력하는데 아무튼 문제는 몰라서 못 했다 하는 거에 대해서 이해를 해 주기를 바라겠습니다. 그러면 또 누가 발언할 사람 있나요, 없지요? 주덕성 위원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