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양천구의회 발언
나상희 의원 발언
위원 우리 의회에서 그렇게 하면 좋을 것 같다는 말씀을 드리는 거고요, 지금 사회복지시설들이 시간이 흐르면 흐를수록 외관도 노후해지지만 인력계층도 경력이 탄탄해지고 있잖아요, 어떻게 보면 굉장히 좋기도 하지만 인력에 대한 부분은 경력사항이 늘어나니까 그런데 이게 전체 예산으로 보면 인건비 수준이 60 ~ 65%가 가장 이상적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그런데 인건비에 의존하는 부분들이 늘어나다 보면 사실 사업이나 이런 예산규모가 줄어들게 되잖아요. 물론 여러 가지 사회복지시설은 살아남기 위해서 많은 고민들을 합니다.
외부 공모사업을 통한다든지 구나 시나 외부 공모단체를 통해서 뭔가 예산을 끌어오기 위해서 정말 많은 노력을 하고 거기에 쏟는 에너지가 말도 못하죠. 그런데 그런 부분들을 이대로 놔둘 것이 아니라 사실 우리 양천구에서도 매년 사업들이 어마어마하게 늘어나고 있지 않습니까? 예산이 투입이 되고 있는데 이런 것들을 공무원들이 직접 수행하는 것에 대해서는 무리가 있기 때문에 민간과 같이 고민을 하면서 이 사업들을 배분해주고 또 같이 고민하면서 지역사회의 문제를 해결하는 그런 방향으로 나가야 되는 것은 아닌가, 장기적으로 볼 때 우리가 이것을 단계적으로 고민해볼 부분은 아닌가 생각합니다.
과장님 어떻게 생각하십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