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랑구의회 발언
이은경 의원 발언
위원 네, 알겠습니다. 그리고 고립은둔청년과 관련돼가지고 지금 본 위원이 알고 있기로는 서울에 사는 청년만 해도 13만 명 정도가 고립과 은둔 상태에 있다고 합니다. 그래서 이게 한 4.5%인데 본 위원이 계산해보니까 우리 청년에도 대략 한 4,000명 정도 이렇게 될 것 같아요.
그래서 지금 이들을 위한 이런 경제적인 지원이나 이런 가족 상담, 그리고 병원 연계, 그런 필요한 과학적인 지원체계를 마련해야 될 것 같고요. 그래서 본 위원이 찾아본 바로는 저희 구에서는 청년마음건강 바우처 사업이 지금 진행되고 있지 않습니까? 근데 지금 대상이 90명밖에 안 되고 6,000만 원의 예산으로 진행되고 있어요.
그래서 대략적인, 그리고 4,000명에서 지금 90명은 너무 좀 소극적인 거 같아요. 이 부분에 대해서도 좀 답변 부탁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