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랑구의회 발언
전경구 의원 발언
네, 수고하셨습니다. 더 이상 질의 하실 위원님?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네, 더 이상 질의하실 분이 없으면 제가 좀 아주 궁금한 점이 많아서, 우리 국장님께서는 사실은 항상 답변이, 원론적인 답변을 제가, 계속 이 패션봉제에 대해서는 제가 작년 구에 첨 들어와서부터 이 문제점과 엄청 이렇게, 제가 현장도 엄청 많이 방문했는데 실제 그거, 그 장비에 대해서 현재 공장에서 그거 장비를 사용할 필요성을 못 느낀다는 게 원점이에요.
왜? 시간과 여러 가지 문제점이 있다고 그렇게 이야기를 해 드렸고, 아까 우리 동료 위원도 말했지만요, 규모가 작은 데는 거기 갈 수가 없어요, 왜냐? 시간과 모든 것이 허락이 안 된다는 이야기를 했고요.
그다음에 지금 여기에 우리가 패션이라고 타이틀이 붙지만, 사실은 패션은 우리 여러분들이 입고 계시는 하이패션을 갖다가 패션이라고 그러고, 패션 그다음에 재킷, 그다음에 니트 이렇게 세 가지 분류가 되는데, 세밀하게 따져서. 지금 거기서 재단하는 건 대부분 다 99%가 니트입니다. 그리고 패션 옷은 한 스타일의 옷을 100장 정도밖에 안 만드는 경우가 엄청 많아요.
그럼 컬러, 사이즈 하면은 보통 한 사이즈에 컬러가 따지면은, 컬러가 3개 든다면은 40장, 50장도 안 돼요. 그런 소규모는요, 다 가위 재단을 하지 대량 재단을 할 수도 없다는 말씀을, 분명히 말씀을 드리고. 그러니까 제발 좀 현장하고, 현장하고 너무 동떨어진 이야기를 자꾸 하는 거야.
그래서 제가 정말로, 제가 정말 너무나 안타깝다는 이 말씀을 드리고, 그거 제가 지금도 저한테 문의가 계속 오지만 거기를 다 뭐 홍보 부족이라고 하는데 그거 하고는 아무런 관계가 없는 이야기예요. 그거 원단, 그거 오더 한 1,000장 받으면요, 보통 공장에서 재단 위에 올리면은 1,000장 다 잘라요, 니트요. 그런데 거기 안 가냐, 시간과 모든 것이 문제가 되기 때문에 거기에 안 가는 거예요.
그래서 제가 거기에 보니까 망우본동 동사무소가 정말 대지도 크고, 정말 거기에 엄청, 제가 볼 때는 어떤 특정인한테 특혜를 주는 거 같아요, 저는. 이건 제 개인적인 생각입니다. 예를 들자면 저번에 제가 이제 위탁 때문에 제가 한번 여기에, 제가 위탁을, 재계약 위탁에 한번 들어가 봤는데 위탁받는 사람이 엄청 큰 소리를 치고 있어.
나는 이 이유에 대해서도 사실은 참 궁금하지만, 그래서 지금 이거 내가, 우리 국장님한테 내가 뭐 사적인 만남을 해서도 정말 이거 문제점이 있다라고 항상 이야기를 했는데, 아무튼 우리 국장님께서, 아니 계속 뭐 자꾸 똑같은 이야기, 똑같은 이야기, 어떻게 하겠다 하는데 사실 그거 현장하고는 전혀 동떨어진 이야기거든요? 그래서 우리 국장님, 마지막으로 이거 정말, 정말 용단을 내리셔가지고 이거 정말 예산 낭비, 어떤 특정한 이를 위해서 하는 이런 거 제발 좀 없애고, 그쪽에 그거 큰 망우본동 동사무소 거기가 부지도 넓고 이러니까 아예 거기다가 다 폐쇄하고, 다른 정말로 우리 중랑구에서 필요한 거를 뭘 지어가지고 주민이 혜택받을 수 있는 그런, 그렇게 만들어주기를 정말 간절히 제가 부탁드립니다. 이것으로 기업지원과 소관 2023년도 주요업무계획에 대한 질의 종결을 선포합니다.
중식을 위하여 14시까지 정회하고자 합니다. 이의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네, 정회를 선포합니다. (11시48분 회의중지) (14시14분 계속개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