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랑구의회 발언
최경보 의원 발언
위원 최경보 위원입니다. 과장님, 어르신복지과의 팀장님으로 계시다가 승진하셔서 다시 그 부서로 이렇게 발령을 받으신 거에 대해서 축하드리고요. 다른 부서로 이동하셔서 이렇게 재직하는 거보다 훨씬 아마 많은 것을 숙지하고, 특히 우리가 7만 명이 넘는 어르신이 계십니다마는 어르신들과의 소통, 그리고 특히 경로당과의 그동안 소통을 많이 해 오셨기 때문에 업무의 연속성은 훨씬 더 잘 해내시리라고 봅니다.
우리가 감사에서 지적한 사항들이 저번에 감사를 해서 여러 가지가 어르신복지과에서 나왔는데 이런 지적된 사항들이, 어르신들이 그런 거 같아요. 관행적인 게 있습니다, 보통 우리 사회가 관행적인 것들의 업무가 많이 있거든요. 그렇지만 법적으로는 좀 위배가 되고 이런 것들도 관행적으로 해 오는 것이 아직도 많이 남아 있는데요.
그래서 관행적으로 해 오는 것들을, 특히 어르신들은 새롭게 그거를 변화하려고 하면 굉장한 도전이 있습니다. 굉장히 도전이시고, ‘아니, 옛날에 이렇게 했는데 왜 이렇게 하려고 하냐, 이게 아니지 않느냐?’ 하고 이렇게 불만을 많이 표출하고 그러시는데 여러 가지 지적사항들이 있습니다마는 그 사항들을 아무래도 여러 가지 어르신들이 익숙지 않으시니까, 제가 경로당을 여러 군데 방문해보니까 굉장히 불만이 많으세요, 이런 것들에 대해서. 그렇지만 이런 거를 올 한 해라도 이렇게 유예기간을 두시고 잘 또 어르신들한테 설명하고, 경로당 회장님들한테 설명을 해서 감사에서 지적된 이런 사항들이, 관행적으로 해 온 것들이 잘 개선이 될 수 있도록 올 한 해 좀 열심히 그래도 과장님, 우리 과에서 홍보를 많이 하셔야 될 거 같아요.
여러 가지 지적사항들은 제가 일일이 말씀드리지 않겠습니다마는 지적사항들에 대해서는 과장님이 다 알고 계시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