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랑구의회 발언
최윤찬 의원 발언
위원 네, 최윤찬 위원입니다. 과장님 이하 모두 수고 많으십니다. 아까 존경하는 저희 이은경 위원님께서 말씀하셨는데요.
방금 불법광고물 못 붙이게 전봇대나 이런 데에다가 설치를 하잖아요? 사실 저희 중랑구에서 예전에 거기다 도안을 넣어서 다 했었던 거예요. 하셨는데, 어느 날 갑자기 그렇게 바뀐 거더라고요.
그다음에 또 아까 현수막게시대 같은 것도 역시 마찬가지인데, 거리의 미관이 좋아지려고 하면 사실 디자인이 바뀌어야 되거든요? 그 디자인에 대해서 저희 이은경 위원님께서 항상 말씀하시는데, 디자인에 대해서 너무 많이 신경을 좀 써 주셔야 돼요. 그리고 오늘 아침에 제가 저희 동료 위원한테 받았는데, ‘거리 도배한 정당현수막, 이 꼴불견 언제까지 봐야 하나.’ 이게 사설에 나온 거예요, 신문 사설에.
지금 뉴스에도 아마 종종 나올 거예요, 그 현수막 문제 때문에. 그래서 저희 중랑구도 사실 현수막이 많이 걸리는 구 중의 하나가 아닌가. 그래서 그거에 대해서 현수막에 대해서 조금 더 집중관리를 하셔서 도안도 역시 마찬가지고 어제도 제가 어느 업체에서 봤는데 도안을 정말 예쁘게 해서 다 하더라고요.
그래서 그런 면에 대해서 조금 더 신경을 써서 하셔야 되지 않나, 그래야 거리가 아름다워지고 그러지 않을까. 같은 돈을 들여서 10개 할 걸 8개 하더라도 도안이나 뭐 이런 데 좀 신경을 써 주시길 부탁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