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랑구의회 발언
박열완 의원 발언
이번에도 제가 사가정공원 쪽에 설치된 것과 오거리 화장실 있는 쪽에 설치된 정자를 봤어요. 역시나 한 20㎝ 정도 더 나왔더라고요. 그런데 사실 그거 갖고는 주민들께서 비가 오는데 우리가 처마에 좀 그 비를 피해가려고 하는데 들이치는데 어떻게 이런 모양이 됐느냐 라고 또 똑같이 말씀을 하시거든요.
그래서 이 부분은 좀 더 많이 고민을 하셔야 될 것 같아요. 어쨌든 주민들의 눈높이에 좀 부응하셔야 지금 과에서도 더 칭찬 받고 또 하시는 일들에 대해서 더 보람을 느끼실 것 아니겠습니까? 그 부분은 한번 좀, 지금 보완 대책이 있으신 지도 좀 궁금한데 여기서 지금 그 말씀을 나누면 시간이 걸리니까 그 부분은 제가 나중에 또 과장님하고 말씀 나누기로 하고요.
한 가지만 더 질의드리면 우리 봉화산에는 어쨌든 봉화가 테마잖아요, 그렇죠? 그리고 우리 망우산에는 망우역사문화공원이 또 테마가 되죠? 아차산하고 용마산을 잇는 고구려 보루군이 있는데 광진구는 지금 고구려 보루군을 적극적으로 홍보하면서 또 그 테마를 개발하면서 많은 사람들에게, 서울시민들에게 회자되고 있습니다.
용마산 같은 경우는 지금 사실 둘레길은 웬만한 산에는 다 있는 거니까 용마산 둘레길로만 또 특색을 특정하기에는 좀 어려운 부분이 있는 것 같고요. 용마산 쪽에는 고구려 보루군이 연결이 안 되어 있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