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랑구의회 발언
주덕성 의원 발언
위원 네, 주덕성 위원입니다. 지금 동료 위원께서도 질의를 하셨는데 사실 이 현수막에 대해서 구정질문까지 제가 했어요. 지금 어제, 몇일 전에 사설도 보셨는지 모르겠지만 정치인들의 거리 현수막 진짜 이게 너무 남발해서 벌써 이미 제가 작년 12월 달에 구정질문을 했는데 그게 며칠 전에 언론에 보도되고 정치인들 현수막 때문에 문제가 많이 야기되고 있어요.
그런데 환경이라는 게 무슨, 재질이 환경 이런 것도 중요하지만 도시경관에 대한 환경을 저는 더 시각적으로 보이는 거 이걸 참 중요시하고 있어요. 그래서 중랑구는 거리 좀 깨끗하게 하자, 이런 환경적인 면에서 저는 말씀을 드리는 거예요. 그래서 우리가 문화재단에서도 이렇게 행사를 할 때 있어서 아까 뭐, 본부장님께서 말씀하셨지만 SNS나 구민홈페이지나 이런 데서 좀 활용해서 또 혹은 요즘에는 문자도 많이 하더라고요, 개인별로.
이런 리스트가 있으면 그런 방법을 좀 찾으시고 이 현수막은 좀 자제를 해 줬으면, 지양해 줬으면 좋겠다, 이런 말씀을 저는 분명히 드립니다. 그래서 우리 중랑구가 다른 구 못지 않게 거리를 좀 깨끗하게 하자, 심지어는 정치인들 현수막 보면 말이죠, 도로를 가로질러서, 이거 불법이거든요, 가로지르는 거. 6m도로에 가로 질러서 이렇게 설치를 해 놔요, 골목골목이, 이거 진짜 문제라고 보는 겁니다.
그래서 우리 구에서 우리 문화재단에서도 우리 구에서 먼저 솔선수범하는 자세로 좀 해 줬으면 좋겠다, 본 위원은 이렇게 생각합니다. 거기에 대해서 한 말씀 해 주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