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랑구의회 발언
한성수 의원 발언
위원 네, 한성수 위원입니다. 근데 그런 생각을 가지고 임하는 것도 좋지만 일단 행동으로 옮겨져갖고 빠른 시일 내에 어떻게, 공실이 메꿔질 수 있도록 그런 방향으로 추진을 해야 될 것 같고요. 일단 행정지원과장님 오셨습니까?
잠깐, 네, 답변. 네, 한성수 위원입니다. 지난 집행부 할 때 잠깐 언급을 본 위원이 드렸는데 일단 이 공실 문제는요, 물론 임ㆍ관리비 어떤 세외수입, 세외수입에도 영향을 받겠지만 마이너스가 영향을 받겠지만 일단 외부에서 볼 때 현재 있는 점포들이, 기존에 입주했던 점포들이 지금 나갔지 않습니까?
나갔는데도 물론 계획에 뭐 사전에 몇 달 전부터 나간다는 계획은 없이 그냥 이렇게 나가겠지만 거기에서 구청이 좀 급하다, 우리 들어가야 된다, 뭔가 좀 현재 구청 본청이 포화 상태에 있었는데 모자라니까 가까운 데서 제2 청사를 마련한 그런 취지 내지는 그런 배경으로 해서 어떤 계약을, 재계약을 안 해 준 그런 상황인데, 계속 이렇게 계획이 좀 지연된다라든가 이런 현상은 좀 바람직하지 않다고 봅니다, 여러 가지 면에서. 또 구 세입도 좀 줄어들고 그런 차원에서 일단 도서관이 지금 재단으로 넘어가 있지 않습니까, 문화재단으로 업무영역이? 네, 그래서 그 도서관에 지금 있는 시설관리공단이, 본부가 그런 어떤 압박 내지는 사무실 좀 비워 달라, 이런 압박 내지는 갈등이 좀 있는 걸로 알고 있는데 맞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