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랑구의회 발언
한성수 의원 발언
위원 본 위원이 알기도 그렇게 알고 있습니다마는 작년까지만 해도 지난 정부라 갖고 어떤 사회적 가치라든가 이런 게 좀 비중이 많았었는데, 사실 그거는 너무 객관적인 요소를 결여했기 때문에 일단 정량적인 평가로 많이 쉬프트(shift) 된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작년에 지금 시설관리공단이 좀 불리한 여건 중에 하나가 작년 선거 때문에, 선거로 인해갖고 어떻게 보면 구민들한테 좀 무책임한, 무책임한 어떤 그런 현상이 있었는데, 그 이유는 잘 모르겠습니다마는 선거 쪽으로 많이 임원들이 이동을 하고 경영기획부장까지 자리를 비우고 거의 뭐랄까, 지휘부 공백상태라 그럴까요? 그런 현상이 있었는데 앞으로 다시는 어떤 일이 있더라도 그런 어떤 시설관리공단이 중랑구의 그래도 굉장히 큰 기관으로 돼 있어갖고 책임을 다할 수 있는 그런 여건이 돼야 되는데, 앞으로는 그런 게 현상이 없었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일단 작년, 재작년 해갖고 경영평가 점수가 좀 많이 등급이 낮아졌는데 큰, 올해 뭐 큰 기대는 없습니다. 왜냐하면 경영진 공백기간이 너무 길었기 때문에 좋은 점수가 나올 것 같지 않지만 최대한 잘 서면답변 준비를 하셔갖고 준비에 좀 철저를 기해갖고 그러기를 촉구드리고요. 그다음에 관상복합청사 건 점포 문제 좀 얘기하겠습니다.
지금 구청에 스페이스(space), 공모할 스페이스 부족으로 인해갖고 관상복합청사를 우리 구청의 제2청사 식으로 뭐랄까, 형성을 하려고 그런 어떤 플랜에 의해서 움직이는 것 같은데요. 지금 관상복합청사의 8층이 전부 다 비어있다고 지난번 집행부하고 얘기했던 것도 있는데 맞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