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랑구의회 발언
박열완 의원 발언
저는 정말 공감하거든요, 이 얘기에 대해서. 이건 집행부가 물론 예산 아끼려고, 좀 더 꼼꼼하게 예산을 아끼려고 하다 보니 이런 부분이 된 건 제가 백분 이해하나, 저감시설은 정말 이게 예산이 많이 필요한 거고, 또 기술적으로 많이 필요한 부분인데, 더 꼼꼼히 살폈으면 좋겠고, 치수과나 이런 데는 지금 하수종말처리장이라든가 이런 데에 이미 저감장치들이 많이 되어 있거든요. 재작년에도 오픈해가지고 저희가 다 기공식에 가기도 했었는데, 그런 노하우들이 있는 곳도 좀 협업해가지고 정보를 얻고, 또 자문도 얻고, 팁도 얻고 했으면 제가 볼 때는 더 안 겪어도 될 경험들을 줄이지 않았나라는 아쉬움이 있는 겁니다.
전체적으로 지금 위원님들께서 하시는 말씀이 그 말씀이에요. 그 부분은 어쨌든 과장님께서 통감하시고 그거 완공될 때까지 퇴직하지 마시고요, 계셔야 될 것 같아요. 국장님, 지금 대답은 못 하신다는 걸 알고 있습니다, 제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