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랑구의회 발언
최은주 의원 발언
위원 안녕하십니까? 최은주 위원입니다. 우리 의회사무국에서 늘 애써 주셔서 우리 의원들이 원활한 의정활동을 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늘 감사드리고요. 아까 앞서 말한 고강섭 위원님께서 좋은 말씀해 주셨는데요. 사실은 다른 구의회도 여러 방송을 하면서 상임위별로 생중계도 하고 녹화방송을 해서 상임위별로 내보내는 경우도 있는데요.
저희 중랑구도 앞으로 선제적으로 이런 방송을 함으로써 더 주민들에게 생생한 의정활동을 보여주는 거 같아서 좋은 활동이다라고 말씀드리고 싶고요. 앞서 저희가 8대 때도 말씀을 드렸는데 항상 우리 구의회는 17명의 구의원님들이 계시잖아요? 그런데 지금 의장님 방과 그리고 복지건설, 행정재경위원장님 방에는 항상 의원실에 어느어느 분께서 오신 부분에 대해서 항상 이렇게 보여지는데 지금 다른 일반 의원님들한테는 그런 등원하신 이름, 이런 부분이 보이지 않아서 사실은 늘상 어떻게 보면 의원님들 간의 소통이 잘 원활하게 이루어지지 않고 있습니다.
그래서 사실은 어느 분이 오셨는지도 잘 모르겠고요. 그리고 또 오신 분들도 사실은 지역주민분들 오시면, 어느 분들이 계시는지 또 저희들도 내려가 봐야 되고 이런 부분이 참 번거로운데, 앞으로 그런 시스템은 언제 하실 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