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랑구의회 발언
박열완 의원 발언
위원 5대 정도 있으니까 양원역으로 하셨다고 했는데 양원을 갔다가 지금 어쨌든 양원역에서 대부분 지금 숲속도서관이나 잔디공원 같은 경우는 거기서 있다가 생뚱맞게 오시진 않을 거 같고, 제일 많이 이제 양원역에 내려서, 왜냐하면 오시는 목적이 분명하다면 양원역에 오셔서 그 전에 같으면 걸어오시거나 그랬을 텐데 버스가 생기면 이제 그쪽을 이용하실 텐데 서울 열린 데이터 광장 보니까 3월 10일에서 4월 10일까지 양원역을 이용한 이용객 수가 평일에는 보통 승차, 하차 합쳐서 한 7,000명 정도 되고요, 그다음에 주말 평균에는 한 4,000명, 3,942명 정도 되니까 어쨌든 평일에 더 많으신 거 같은데, 평일에 많다는 것은 그 곳에 출퇴근이 있거나 그쪽에 사시는 분이 출퇴근으로 이용하거나 생활권이 그쪽인 분들이 주로 많이 이용하신다고 봐야 되기 때문에 양원역에서 과연 몇 분이나 탈까라는 좀 의문이 들어서 제가 질의를 드리는 겁니다. 양원역을 어쨌든 특정했을 때는 무슨 이유가 더 있었을 거 같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