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랑구의회 발언
박열완 의원 발언
위원 네, 세부사업설명서대로 제가 지금 보고 말씀드리는데요, 저는 세부사업설명서에 전직원 대상으로 총 2회를 잡았는데 소위 말해서 민원대라든가 대민접점이 많은 부서라든가 현장근무자들에게는 총 4회로 잡혀있단 말입니다. 일반직원의 2배로 잡혀있는 이유가 저는 그것이 과연 그 분들이 매뉴얼이나 이런 것들이 몰라서 그런 것이 아니라 정말 그 분들이 그런 힘든 상황 속에서 계속적인 업무로 시달리다 보니 그것이 만약에 그런 불친절이라는 현상으로 나타난다고 한다면 오히려 그 분들이 더 힐링할 수 있고, 더 그분들을 위로할 수 있는 그런 콘텐츠가, 그런 프로그램이 더 맞지 않느냐라는 취지였고요. 저는 그런 취지에서는 지금 이 과에서 올라온 세부사업설명에 근거해서 지금 말씀드리는 겁니다.
그 부분도 과장님께서 뭐 본 위원이 한 지적에 대해서 타당하다는 부분이 있다면 더 깊이 고민해 주시길 당부드리겠습니다, 과장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