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랑구의회 발언
박열완 의원 발언
위원 짧게 질문드렸는데 길게 답변하셔가지고 당황했습니다, 제가. 사실 지금 관상복합청사에 세입자들이 있어서 그 부분이 좀 계속적으로 힘든 부분이 있는 걸로 알고 있어요. 당연한 거죠.
왜냐 하면 거기서 오랫동안 영업을 하신 분들은 손님들에게 그 가게를 충분히 그동안 홍보하고 여러 가지 영업행위를 했기 때문에 그 위치가 바뀐다는 것은 사실 굉장히 힘든 일이거든요. 그건 정말 십분 이해하지만, 또 우리 구도 지금 사정이 여러 가지로 지금 공간들이 과장님 말씀하셨지만 공간들이 부족해서 저도 집행부에 가끔 내려가서 얘기하려고 하다 보면 과장님 옆에 자그마한 의자에 앉아가지고 얘기하는 게 허다해서 저도 굉장히 공감하는 바입니다. 얘기가 나온 김에 이 관상복합청사를 좀 활용해서 우리 직원들이 복지적인 측면에서 공간들을 좀 더 넓게 줘야 될 필요는 전 분명히 있다고 보고요.
그렇다면 아예 그냥 장기적으로 어느 국이라든가 이렇게 해서 전체가 그런 국이 하나가 이렇게 가서 좀 더 국간에도 소통도 잘 되고 또 현재 청사를 쓰고 있는 우리 직원들도 좀 여유롭게 공간을 가지면 좋지 않겠나라는 생각을 하는 거예요. 환경이 그러다 보니까 우선은 몇 개 과부터 이렇게 가게 되겠지만 그러다 보면 또 다른 혼란이 올 수 있고 또 다시 비용이 드는 그런 중복된 상황도 발생할 수 있다고 생각하거든요. 과장님 생각은 어떻습니까?